이번 행사는 시민의 눈으로 광명시의 매력을 널리 알린 꿈꾸는기자단, 대학생기자단, 시민홍보기자단으로 구성된 시민홍보 서포터즈가 모두 모여 올해 활동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이날 행사는 시민홍보 서포터즈, 꿈꾸는 기자단 학부모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서포터즈 운영 경과 보고, 으뜸 기자상 수상식, 우수사례 발표, 활동소감 나누기 순으로 진행됐다.
서포터즈는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한 기사와 성과를 공유하고 서로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꿈꾸는기자단 소속 한 학생은 “꿈꾸는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광명시의 여러 행사와 소식을 직접 취재하고 기사로 쓰는 일이 정말 재미있었다”며 “더 열심히 활동해서 우리 광명시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학생기자단 소속 한 학생은 “내가 쓴 기사가 시민들에게 유익한 정보가 됐다고 느낄 때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광명시와 시민들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소감을 남겼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각자의 시선에서 바라본 광명시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끈 덕분에 광명시가 더욱 빛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홍보 서포터즈가 활발히 활동해 광명시의 다양한 이야기와 정책을 시민들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관내 초등학교 4~6학년으로 구성된 꿈꾸는기자단 ▲대학교 1~4학년으로 구성된 대학생기자단 ▲광명 시민들로 구성된 시민홍보기자단을 운영하고 있다.
시민홍보 서포터즈가 취재한 기사는 광명시 뉴스포털, 광명시 공식 블로그, 시정소식지 ‘광명소식’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배연 기자 pin8275@naver.com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