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곡동에 위치한 제이에스병원은 코로나가 만연했던 2021년부터 매년 관내 저소득 아동청소년들과 서둔동 소재 한봄고등학교 배구부 선수들을 위해 후원하고 있다.
최희준 병원장은 “꾸준히 나눔을 이어갈 수 있다는 것이 기쁘다. 저소득 아동청소년들이 꿈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정진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종석 권선구청장은 “제이에스병원의 통 큰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우리 지역의 어려운 아동청소년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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