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약에 따라 도서관의 우수한 인프라와 민간단체의 전문 기획 역량을 결합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속가능한 독서 문화 기반을 조성한다.
독서문화 프로그램은 내달부터 운영되며, 그림책을 활용한 미술·음악·놀이 체험활동과 연극, 역할극, 진로 탐색 등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독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충미 쌍용도서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어린이들이 독서를 친숙하게 느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독서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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