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부터는 리모델링비 지원을 기존 700만 원에서 1,000만 원으로 확대하고 자부담 비용을 500만 원에서 300만 원으로 완화했으며, 임차비는 월 최대 30만 원씩 2년간 지원하여 예비 청년 창업자들의 초기 비용부담을 덜어주고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상반기에는 리모델링비 지원 4개소와 임차비 지원 6개소를 선발할 예정이며, 굴비골시장 내 청년점포 1개소 입점자를 포함하여 함께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영광군에 주소를 둔 18세부터 45세 이하의 예비 청년 창업자 또는 창업 1년 미만의 초기 청년 창업자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청년들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기반을 넓히기 위해 지원을 강화했다”라며 “앞으로도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영광군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자는 제출서류를 지참하여 영광군 인구교육정책실 청년지원팀에 방문하여 제출하면 된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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