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후원금은 영구임대아파트에 거주하는 저소득 어르신 20가구를 위한 설 선물 꾸러미를 구입하는 데에 사용됐으며, 온누리교회 청년부가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기복 담당목사는 “설 명절을 맞아 교인들과 함께 이웃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게 돼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정을 나누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남양주 온누리교회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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