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지원은 학교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특별실 정리지원단 10명이 참여하여 도서실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정리 작업을 지원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도서 폐기, 정배열, 장서 점검 등으로, 학교 현장에서 교원이 수행하기 어려운 도서실 정리 업무를 집중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지원은 도서실 공간을 체계적으로 정비하여 학생들이 보다 편리하게 도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교원들이 수업과 학생 지도에 더욱 전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지용 교육장은 “학교지원센터의 특별실 정리지원은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업무 부담을 줄이고 교육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교원 업무경감과 교육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을 적극 발굴하여 학교 지원 중심의 교육행정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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