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집 분야는 청소년오케스트라 바이올린, 청소년국악관현악단 아쟁·타악·국악 성악 부문이며, 접수기간은 28일 오후 3시까지로 동일하다.
지원자격은 충북 도내 예술인을 대상으로 해당 분야 전공학위 소지자, 해당분야 전문지식 및 강의 능력이 있다고 인정할 만한 증빙서류 소지자로,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선발은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실기 및 수업실연)으로 진행되고, 최종합격자 발표는 2월 10일 오후 5시 교육문화원 누리집에 게시되며, 합격자에게는 개별 연락 예정이다.
이번 모집에 관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교육문화원 누리집 이용자마당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며, 문의 사항은 교육문화원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최종 선발된 강사진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정기 연습과 방학 캠프, 교류연주, 봉사연주, 정기연주회 등 단원들의 성장을 돕는 다양한 예술 활동을 지도하게 된다.
서종덕 교육문화원장은 “아이들의 순수한 호기심이 전문적인 지도를 통해 빛나는 재능으로 꽃필 수 있도록 열정 있는 예술가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라며, “우리 학생들이 음악의 즐거움을 깨닫고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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