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해남도 고염전 GC·뷰티풀 로맨틱베이 CC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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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7월 진행된 제14회 10타줄이기 골프연수 모습. |
[이동민 세계로컬타임즈 조사위원] 2019년이 어느 덧 2개월밖에 남지 않은 가운데, 2020년 새해를 앞두고 아마추어 골퍼들의 목표인 싱글골퍼가 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
한국환경체육청소년연맹은 내년 1월 4일부터 약 3주간, 세차례에 걸쳐 ‘2020년 제15회 10타줄이기 동계 골프연수’ 개최를 추진한다.
이번 ‘2020년 제15회 10타줄이기 동계 골프연수’는 중국 하이난성에 위치한 고염전GC(Ancient Saltern GolfClub)와 뷰티풀 로맨틱베이 CC(Hainan beautiful Romantic Bay CountryClub)에서 4박 6일간 126홀 일정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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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해남도 고염전 GC. |
우선 둘째날 라운딩하는 고염전 GC는 해남도 하이커우 메이란 국제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90분 정도 떨어져 있으며, 1300년 전 개발된 전통적인 염전지역에 위치해 강수량이 적어tj 해남도에 위치한 골프장 중 가장 습하지 않은, 평균 기온 21도~25도를 유지하는 최적의 골프장이다.
또한 고염전 GC는 골프장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고 있으며, 중국 교통부 산하 양푸시항만청과 대기업 자본이 결합한 민·관 합동으로 건설돼 중국 정부의 특별 관리로 우수한 수준이 유지되고 있는 골프장이다.
특히 매년 세계청소년대회·2015년 한국 마스터즈 대회 등 굵직한 국제대회를 개최하고 있는 최고 수준의 골프장이다.
마지막날 라운딩하는 뷰티풀 로맨틱베이 CC도 산지의 특색을 지니고 있는 국제 챔피언십 코스로 부드러운 페어웨이와 강·호수·벙커 등 다양한 조합을 경험할 수 있는 수준급의 골프 코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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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엔나 호텔 전경 |
숙소로 사용하는 비엔나호텔은 2019년 새롭게 오픈한 호텔로서, 깨끗하고 편안한 숙소이며, 주변 호텔과 비교해 큰 룸이 있다. 또한, 아름다운 양포만 바다를 접하고 있어 아름다운 주변경치와 함께 선셋(일몰)도 즐길 수 있는 최고급 시설의 호텔이다.
이번 연수는 왕복 항공료를 비롯해, 숙박·식사·차량·그린피 등이 모두 포함된 일정이며, 연수기간 골프 전문 지도자로는 학생들에게 골프를 지도하고 있는 이형운 문일중학교 교사 등이 맡아, 희망자에게 퍼팅 및 숏게임 등 원포인트 필드레슨도 진행해 실력향상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환경체육청소년연맹 송재형 연맹장은 “이번 ‘10타 줄이기 동계 골프연수’는 연맹이 지난 2010년부터 약 10년간 14차례에 걸쳐 진행한 ‘10타줄이기 골프연수’의 노하우를 집대성해 최고의 가심비로 무장한 골프 연수”라며, “최고수준의 골프장과 호텔에서 골프를 즐기며, 힐링과 실력 향상의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이번 연수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10타 줄이기 동계 골프연수’는 오는 12월 13일까지 신청 접수하며, 각 차수별 26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