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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일 오전 경남 거창군 위천면 당산마을 당송농장 이승원(60. 맨 왼쪽)씨 부부가 두 딸과
함께 탐스럽게 익은 친환경 아로니아를 수확하고 있다. 거찬군에 따르면 이씨 부부는 4000 평의 게르마늄 토질 농장에서 10년째 무농약으로 아로니아 농사를 짓고 있다. 아로니아는 숙취 해소, 눈 건강, 치매 예방, 당뇨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사진제공 =거창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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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일 오전 경남 거창군 위천면 당산마을 당송농장 이승원(60. 맨 왼쪽)씨 부부가 두 딸과
함께 탐스럽게 익은 친환경 아로니아를 수확하고 있다. 거찬군에 따르면 이씨 부부는 4000 평의 게르마늄 토질 농장에서 10년째 무농약으로 아로니아 농사를 짓고 있다. 아로니아는 숙취 해소, 눈 건강, 치매 예방, 당뇨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사진제공 =거창군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