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새마을운동중앙회 광명시지회, 광명7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한 유관 단체의 후원을 받아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치 담그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도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김치를 받은 한 어르신은 “정성껏 담근 김치를 받아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돼 너무나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정숙 회장은 “직접 담근 김장 김치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게 돼 기쁘다”며 “올겨울 추위 속에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미정 동장은 “매년 취약계층을 위해 정성껏 김장을 준비하는 새마을부녀회와 광명7동 유관 단체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배연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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