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세외수입 업무를 담당하는 일반 직원을 대상으로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약 3시간 30분 동안 진행됐으며,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전문 강사가 강의를 맡아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했다.
교육은 세외수입의 개요와 업무 흐름, 과태료 부과 등 기본 이론부터 시작해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시스템 활용 방법까지 폭넓게 다뤘다. 특히 ▲부과대장 등록 및 결의 처리 ▲고지서 출력 및 결의 취소 ▲감액 등록 및 과오납 처리 등 실무 전반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이루어져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시 관계자는 “세외수입은 지방재정의 중요한 기반이 되는 만큼 담당자의 전문성과 실무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세입 확충과 건전한 재정 운영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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