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차 협약식에서 하남시지부는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에 경기미 800kg을 지원하고,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은 경기미 소비촉진을 위한 아침밥 먹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협의했다.
김응경 하남시지부장은 협약식을 통해 “쌀은 우리 식문화의 중심이자, 농업의 근간으로아침밥 먹기 운동을 통해 어려운 쌀 재배 농가를 살리고 국민의 건강과 우리 쌀의 가치를 홍보하여 아침밥 먹기 운동 붐을 조성하는데 일조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또한 지역사회 저소득층 건강 증진 및 쌀 소비활성화를 위해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에 도내에서 생산된 농협 쌀과 가공제품을 적극 홍보하고, 판매처 연결, 배송 편의 등 쌀 소비촉진에 필요한 제반사항을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날 김혜성 관장은 “이번 협약으로 저소득층 가정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쌀 소비 촉진을 통해 농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쌀은 우리의 가장 소중한 식량 자산이며 농업의 핵심으로 아침밥 먹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쌀 소비 촉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농협하남시지부는 지역사회의 건강증진과 쌀 소비촉진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협약식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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