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의회와 강남구의회가 우호증진과 교류 협력도모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고, 양 의회가 MOU 체결 관련하여 구체적 방안과 직거래장터 운영 등 많은 의견이 논의 됐다. 특히 연천군 신품종 연진벼와 ‘매일첫쌀 연천쌀’을 홍보할 수 있도록 농협중앙회 연천군지부가 주관하여 강남구청에 방문하는 민원인 등에게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실시하며 매일첫쌀 연천쌀을 나누어 주었다.
김미경 연천군의회 의장은 “양 의회가 교류 협력을 도모할 수 있는 구체적 방안을 추진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으며, 연천군 매일첫쌀 연천쌀을 홍보할 수 있는 행사로, 이번 행사를 추진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주신 강남구의회와 농협중앙회 연천군지부에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호귀 강남구의회 의장은 “이번 교류를 계기로 지속적이고 내실 있는 교류를 이어나가 양 지자체가 동반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창기 농협중앙회 연천군 지부장은 “지속적인 교류로 서울의 중심인 강남에서 연천쌀이 소비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연천군 농가의 소득안정의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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