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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당진시 |
[세계로컬타임즈 홍윤표 조사위원] 당진시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는 당진YMCA, 당진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후원과 당진지역 캄보디아인 공동체 주최로 2022 캄보디아 크메르 전통마을 축제행사를 당진사회복지관 공연장에서 8일 열었다.
행사내빈으로는 캄보디아 대사비서관 파앗피릿, 하나유통 노대훈 대표 국제로타리3620지구당진클럽 박성기 회장을 비롯해 이주민긴급지원센터 한상현 센터장, (사)민통당진시협의회 홍윤표 회장 등과 캄보디아근로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캄보디아 공동체 활동상황 동영상 보기, 권중원 센터장의 축사와 캄보디아 파앗피릿 대사비서 격려사, 당진지역 캄보디아 공동체에 협조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과 감사장이 이주민긴급지원센터 한상현 등 다수에게 수여됐다.
이어 크메르 축제는 캄보디아의 설과 비슷한 축제로 한국에서 살고 있는 근로자나 결혼 이주민을 위해 타국에서 외로움을 덜기위한 행사로 의식행사와 아랍삐야 합창노래와 전통북춤 등 축제가 진행돼 캄보디아 근로자를 위로하는 축제의 장으로 행운권 추첨이 열렸고 본 행사 진행통역은 캄보디아 결혼이주민 념속하리 통역사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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