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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고창군 |
[세계로컬타임즈 김봉관 기자] 한국형 종합뮤지컬 마당놀이 창극 신뺑파전이 이달 7일 고창문화의전당에서 열린다.
3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국립창극단의 주연배우 서정금, 이광복을 비롯해 김학용,명창 박자희등 국립극장 주연,조연들의 활약과 함께 최고의 실력을 갖춘 국악관현악단, 무용단, 사물놀이 연희단 등 약 40여명의 신명나는 놀이판이 예정됐다.
심청의 출생과 성장 환생으로 구성해 해학과 풍자가 가미된 놀이판 한마당, 심봉사, 뺑덕, 황봉사가 함께 고창 여행을 간다는 구성을 시작으로 한국형 종합 뮤지컬 마당놀이의 쉴 새 없이 다양한 볼거리가 고창문화의 전당 무대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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