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은 화성시와 지역 기업체가 함께하는 지역사회 공헌활동으로 환경보호 의식 증진과 관내기업의 참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화성시 수질관리과와 정남 농협, 기아자동차(주)화성공장, ㈜한강식품 등 30여 명이 참여해 하천변 쓰레기를 수거하여 하천 주변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이강석 수질관리과장은“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하천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 등 따뜻한 하천 정화활동에 동참하여 주신 기업체에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화성시는 민간의 참여를 최대한 유도하여 맑은 하천 보전을 위한 인식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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