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 ‘함께 웃어요’ 3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51만회

이남규 / 2021-07-04 21:03:25
스타모델 아닌 현업 직원의 참신 진솔함이 감동 이끌어
▲ “함께 웃어요! 우체국 예금. 우체국 보험” 광고 영상 출연진들.(사진=우정사업본부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이남규 기자] “함께 웃어요! 우체국 예금. 우체국 보험” 우체국 금융 영상 광고가 3일만에 유튜브 조회수 51만회를 기록했다.


KBS2, MBC, SBS, tvN. JTBC 등 전국 체널을  통한 TV 인기프로그램 방송 시작 전후 와 중간에도 집중 방영되고 있다. 


출범 21주년을 맞이하는 우정사업본부는 7월 1일부터‘함께 웃어요! 우체국예금, 우체국보험’을 슬로건으로 하는 우체국금융 신규 영상광고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광고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함께 맞잡은 손을 통해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함께 하는 우체국금융이 고객과 행복한 웃음을 나누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기존 광고와 달리 연예인 아닌 현업우체국의 창구직원, 집배원, FC 등 우체국 부내직원이 광고모델로 참여하고, 고객센터 상담사가 내레이션에 참여하여 진솔과 친근한 모습을 전달하고자 했다.


짧은 시간 지나가는 영상에도 환호가 들리는 이번 광고의 효과는 연예인이 아닌 친근한 부내 직원들의 진솔한 모습을 담아낸 제작의도가 잘 전달되었다는 느낌이다.

▲ 고객과 행복한 웃음을 만들어가는 날까지 진솔과 친근함으로. (사진= 우정사업본부 제공)


또한, 작은 시골마을의 우체국에서부터 가족과, 켐퍼스 그리고 한국금융의 허브인 여의도 포스트타워의 모습까지 담아 보여 줌으로써 우체국금융의 전국적인 네트워크와 누구에게나 차별 없는 국영 금융서비스 기관의 모습을 시청자 주변과 이웃으로 끌어 당겨준다.

땅끝 섬마을에서도, 사랑이 넘치는 가족의 품에서도, 젊음이 가득한 켐퍼스에서도, 활력이 넘치는 한국금융의 허브에서도, 함께 웃어요! 우체국예금 우체국보험!

우정사업본부 관계자는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우체국금융의 운영 취지에 맞게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자 이번 광고를 기획하게 됐다”면서 “늘 고객 가까이에서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으로 국영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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