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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군 |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전북 부안군이 2022년 전 직원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9일 부안군에 따르면 지난 7일 군청 대강당에서 “당신의 친절이 부안군의 가치를 높입니다”라는 주제로 총 2회에 걸쳐 친절교육이 진행됐다.
군민들이 바라는 행정수요가 복잡하고 다양화됨에 따라 ‘규칙보다 공감이 먼저다’라는 친절마인드 커뮤니케이션 스킬향상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또한 친절한 민원대응을 통해 청렴도 향상 및 지속가능한 실천을 통해 인정받는 군정을 실현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 등도 제시됐다.
부안군 관계자는 “친절은 소멸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으로 나아가기 위한 최고의 전략”이라며 교육을 통해 친절에 대한 중요성을 공감하고 작고 사소한 친절을 실천하는 것이 전 직원의 일상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부안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친절교육과 전화 친절도 모니터링 및 민원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군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고객지향적 서비스를 구현할 계획이다.
한편, 부안군은 행안부와 국민위가 공동으로 실시한 ‘2021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가장 높은 ‘가’ 등급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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