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중순 유럽형 1만 송이 정원 장미 개화 준비, 아름다운 볼거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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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실군 |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100주년 맞이 어린이날 및 3년 만에 개최된 가정의 달 행사로 전북 임실치즈테마파크에 6만여 명의 관광객들이 방문했다.
10일 임실군에 따르면 ‘더 신나게! 즐겁게! 재밌게!’ 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100주년 어린이날 행사가 임실치즈테마파크 특설무대에서 기념식과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진행됐다.
무료체험 부스행사, 플리마켓과 공연 등은 관광객들에게 오감만족 추억을 선사했다.
임실군 자원봉사센터와 여성단체협의회, 가족센터, 학부모 운영위원회 및 임실경찰서와 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고 35사단의 흥겨운 군악대의 율동과 공연, 식전 행사로 펼쳐진 하늘을 수놓은 패러글라이딩 공연은 행사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이태수 부군수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임실군 방문을 환영하며 일상회복을 통해 어린아이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도록 사랑을 베풀어 주시고 제100주년 어린이날을 맞이해 아동권리헌장의 아동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새겨보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가정의 달 행사기간인 4일간 다채로운 공연과 행사, 즐길거리로 6만여 명의 방문객을 맞이한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는 장미 90종 1만 주가 5월 중순을 기점으로 개화를 기다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