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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상공회의소 |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전북 익산상공회의소가 “기업체 임직원들이 경영환경변화에 대처하고 관리자로서 전문지식 습득과 실무활용을 지원하기 위한 2022년 하반기 기업 경영개선교육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하반기 첫 강좌는 오는 13일 오후 개최되는 ‘사업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세무상식’을 시작으로 27일에는 ‘고객을 사로잡는 온라인 마케팅 차별화 전략’에 대한 전문강사의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기업경영개선교육은 매월 2회정도 기업체 임직원들이 관심 갖고 알아야 할 세무, 노무, 전자입찰, 지식재산권, 관리자 역량강화, 모바일 활용, 나라장터 등 다양한 실무적인 주제를 가지고 진행될 예정이다.
김원요 상공회의소 회장은 “기업경영개선교육은 익산상의가 2019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는 교육으로 교육생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대면교육과 비대면교육을 병행해서 진행해 오고 있다”며 “관심있는 과정에 대한 심화된 형태의 과정을 모색하는 등 기업 경영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관심있는 기업인은 익산상공회의소 회원사업팀이나 익산상공회의소 홈페이지를 참조해 교육을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