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 김영식 ys97kim@naver.com | 2021-01-15 08:35:54 변성진 사진작가 36 ⓒ 변성진 작가.8살 아들이 “힘내”라고 했다. [ⓒ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신천지 자원봉사단 피지지회, 라우투카서 건강증진 봉사 전개2경기도교육청, “교실에서 시작된 국방 혁신” 군 특성화고, 미래 전력 키운다3전남도, 2028년 G20 정상회의 유치 시동4“안양의 이름으로 뛴다” 경기도체전 출정식서 하나 된 선수단5수원특례시, 시민과 함께 ‘수원 방문의 해’ 추진 본격화6안성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