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2022년 문화누리카드 첫 결제 이벤트 시행

이장학

6798ok@naver.com | 2022-02-03 12:40:31

선착순 300명 기프티콘 지급
▲ 경북도 문화누리카드 결제 이벤트 홍보물. (사진=경북도)

[세계로컬타임즈 이장학 기자] 경상북도는 2월 3일부터 27일까지 문화누리카드 첫 결제 인증한 도내 이용자 대상으로 선착순 300명에게 기프티콘을 지급하는 2022년 문화누리카드 첫결제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참여방법은 2022년 문화누리카드 충전금을 첫결제 내역을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의 카드사용 및 잔액확인 화면이나 휴대폰 카드승인문자로 캡쳐해, 경북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은 신청서 양식에 작성한 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벤트 결과는 이달 28일 경북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며, 당첨자에게는 개별 문자로도 전송된다.


문화누리카드 지원사업은 2006년도부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시작됐다.


또한 문화예술, 여행, 체육활동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카드를 발급해주는 문화 복지사업이다.


올해는 개인별 연 10만원이 지원되며, 11월 30일까지 주민센터, ARS, 모바일 앱 등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이벤트는 문화누리카드 발급독려를 통해 문화소외계층의 문화향유 증진을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맹점 발굴 및 사업 홍보 등에 매진해 수혜자들이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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