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 대응 선도한 대전 중구, 229개 지자체 중 ‘우수상’ 영예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 2025-11-19 12:30:31
체계적 대응체계 구축 및 유관기관 협력 강화 성과 인정받아...
대전시중구청[세계로컬타임즈] 대전 중구는 보건복지부 주관‘2025년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평가’에서 전국 229개 지방자치단체 중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신고 대응체계, 사례관리, 보호지원, 지역사회 협력체계 등 아동보호 공공역량 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대상 1개, 최우수상 1개, 우수상 4개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다.
그동안 중구는 아동학대 현장 출동부터 사례관리, 사후점검에 이르는 전 단계 맞춤형 대응체계를 운영해 왔다.
또한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합동 캠페인, 아동권리교육, 위기아동 발굴체계 개선 등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 환경 조성에도 앞장서 왔다.
이러한 중구의 아동학대 예방과 대응을 위한 체계적 민‧관 협력 기반의 아동보호체계 구축과 조기지원 시범사업 참여 등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대응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중구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이며, 앞으로도 아동학대 없는 안전한 중구를 만들기 위해 아동학대 예방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신고 대응체계, 사례관리, 보호지원, 지역사회 협력체계 등 아동보호 공공역량 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대상 1개, 최우수상 1개, 우수상 4개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다.
그동안 중구는 아동학대 현장 출동부터 사례관리, 사후점검에 이르는 전 단계 맞춤형 대응체계를 운영해 왔다.
또한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합동 캠페인, 아동권리교육, 위기아동 발굴체계 개선 등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 환경 조성에도 앞장서 왔다.
이러한 중구의 아동학대 예방과 대응을 위한 체계적 민‧관 협력 기반의 아동보호체계 구축과 조기지원 시범사업 참여 등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대응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중구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이며, 앞으로도 아동학대 없는 안전한 중구를 만들기 위해 아동학대 예방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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