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AI 행정 본격화… 구민 맞춤형 서비스 수요 조사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 2026-04-02 12:30:38
오는 17일까지 설문 진행… 생활밀착형 AI 서비스 발굴 기반 마련
구민 AI 인식 및 수요조사 홍보물[세계로컬타임즈] 대전 동구는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AI 맞춤형 서비스 발굴을 위해 오는 17일까지 ‘구민 AI 인식 및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인공지능(AI)을 행정과 일상에 접목해 구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발굴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된다.
설문은 ▲AI 기술 경험 및 체감도 ▲동구 AI 도입에 대한 인식 및 의견 ▲우선 도입을 희망하는 서비스 분야 등으로 구성됐으며, 안전·복지·교통·민원·경제·환경·보건·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수요를 종합적으로 파악할 예정이다.
설문 참여는 홍보물의 QR코드, 구청 누리집,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설문지를 통해 가능하며, 동구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으로 이용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구는 이번 조사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동구형 AI 서비스 발굴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며,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행정서비스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AI는 행정 혁신과 생활 편의를 동시에 높일 수 있는 핵심 기술”이라며 “구민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체감도 높은 AI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는 인공지능(AI)을 행정과 일상에 접목해 구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발굴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된다.
설문은 ▲AI 기술 경험 및 체감도 ▲동구 AI 도입에 대한 인식 및 의견 ▲우선 도입을 희망하는 서비스 분야 등으로 구성됐으며, 안전·복지·교통·민원·경제·환경·보건·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수요를 종합적으로 파악할 예정이다.
설문 참여는 홍보물의 QR코드, 구청 누리집,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설문지를 통해 가능하며, 동구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으로 이용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구는 이번 조사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동구형 AI 서비스 발굴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며,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행정서비스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AI는 행정 혁신과 생활 편의를 동시에 높일 수 있는 핵심 기술”이라며 “구민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체감도 높은 AI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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