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의회 윤일순 의원 5분 자유발언 “보건·의료·돌봄 연계로 통합돌봄 성공적 정착 이뤄야”
오정희 기자
pin8275@naver.com | 2026-02-03 15:15:05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앞두고 인력·사례관리·민관협력 강화 강조
홍성군의회 윤일순 의원[세계로컬타임즈] 홍성군의회는 2월 3일 열린 제31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윤일순 의원이 '보건·의료·돌봄 연계를 통한 홍성군 통합돌봄의 성공적 정착'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오는 3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 지원에 관한 법률(약칭: 돌봄통합지원법)' 전면 시행과 관련해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하나의 체계로 연계해 군민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제도적 전환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홍성군이 추진해 온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언급하며 “군 의료원과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지역 의원이 협력해 의료와 돌봄 자원을 연결해 온 사업으로, 통합돌봄을 말이 아닌 실천으로 준비해 온 성과”라고 평가했다.
윤 의원은 법 시행 이후 효과적인 제도 정착을 위해 홍성군이 점검해야 할 과제로 세 가지를 제시했다.
먼저 통합돌봄 TF팀이 실질적인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인력과 운영 기반을 보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건·의료·요양·복지를 종합적으로 조정해야 하는 만큼 형식에 그치지 않는 전문성과 실행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둘째로 통합돌봄의 핵심은 사례관리라고 밝히며, 읍·면 통합창구 중심의 풀뿌리 복지체계 강화와 전담 인력의 전문성 제고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현장 인력에 대한 적극적인 교육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통합돌봄은 행정의 노력만으로 완성될 수 없다며 지역 내 의료기관과 복지기관, 사회적협동조합 등 다양한 주체 간 협력과 신뢰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농어촌 지역 특성을 고려한 민관 협력 체계가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윤일순 의원은 “3월 돌봄통합지원법 전면 시행은 홍성군에 있어 기회이자 시험대”라며 “그동안의 준비를 바탕으로 실행과 정착 단계로 나아가 보건·의료·돌봄 연계를 선도하는 지역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 의원은 오는 3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 지원에 관한 법률(약칭: 돌봄통합지원법)' 전면 시행과 관련해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하나의 체계로 연계해 군민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제도적 전환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홍성군이 추진해 온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언급하며 “군 의료원과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지역 의원이 협력해 의료와 돌봄 자원을 연결해 온 사업으로, 통합돌봄을 말이 아닌 실천으로 준비해 온 성과”라고 평가했다.
윤 의원은 법 시행 이후 효과적인 제도 정착을 위해 홍성군이 점검해야 할 과제로 세 가지를 제시했다.
먼저 통합돌봄 TF팀이 실질적인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인력과 운영 기반을 보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보건·의료·요양·복지를 종합적으로 조정해야 하는 만큼 형식에 그치지 않는 전문성과 실행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둘째로 통합돌봄의 핵심은 사례관리라고 밝히며, 읍·면 통합창구 중심의 풀뿌리 복지체계 강화와 전담 인력의 전문성 제고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현장 인력에 대한 적극적인 교육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통합돌봄은 행정의 노력만으로 완성될 수 없다며 지역 내 의료기관과 복지기관, 사회적협동조합 등 다양한 주체 간 협력과 신뢰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농어촌 지역 특성을 고려한 민관 협력 체계가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윤일순 의원은 “3월 돌봄통합지원법 전면 시행은 홍성군에 있어 기회이자 시험대”라며 “그동안의 준비를 바탕으로 실행과 정착 단계로 나아가 보건·의료·돌봄 연계를 선도하는 지역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오정희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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