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식품제조·가공업협회, 다문화가정에 추석 맞이 희망 나눠
이배연 기자
pin8275@naver.com | 2025-10-01 16:45:51
광명시 식품제조·가공업협회, 700만 원 상당 식품·생활용품 후원… 30가구에 전달
1일 광명시가족센터에서 다문화가정을 위한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세계로컬타임즈] 광명시식품제조·가공업협회가 추석을 앞두고 관내 다문화가정 30가구에 700만 원 상당의 식품과 생활용품을 후원했다.
광명시가족센터는 1일 다문화가정을 위한 후원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사랑방식품을 비롯한 광명시식품제조·가공업협회 회원들이 고춧가루와 각종 양념, 빵 등 자체 생산한 식품과 제·청소용품 등을 다문화가정에 전달했다.
다문화가정 대표로 참석한 A씨는 “해마다 명절 때 필요한 물품들을 지원해 줘 정말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나기효 건강위생과장은 “지역을 든든히 지탱하는 제조업체들의 따뜻한 나눔이 다문화가정은 물론 지역사회에도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매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는 식품제조가공업체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시 식품제조·가공업협회는 지난 2009년부터 17년째 설과 추석마다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광명시가족센터는 1일 다문화가정을 위한 후원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사랑방식품을 비롯한 광명시식품제조·가공업협회 회원들이 고춧가루와 각종 양념, 빵 등 자체 생산한 식품과 제·청소용품 등을 다문화가정에 전달했다.
다문화가정 대표로 참석한 A씨는 “해마다 명절 때 필요한 물품들을 지원해 줘 정말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나기효 건강위생과장은 “지역을 든든히 지탱하는 제조업체들의 따뜻한 나눔이 다문화가정은 물론 지역사회에도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매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는 식품제조가공업체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시 식품제조·가공업협회는 지난 2009년부터 17년째 설과 추석마다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배연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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