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중학교까지 기다려요’청소년 스프운동 하남본부 출범식 예고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 2025-10-13 18:45:20
하남시 학부모, 스마트폰 중독의 심각성 공감
‘스마트폰 중학교까지 기다려요’청소년 스프운동 하남본부 출범식 예고[세계로컬타임즈] 15일 오전 10시, 하남시 벤처센터에서 ‘청소년 스마트폰 프리 운동(Smartphone-Free)’ 하남본부 출범식을 갖는다.
4차 산업의 급속한 성장으로 스마트 폰의 보급, 디지털 학습이 증가한 반면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의 심각성, 스파트폰 보급 연령층도 날로 낮아지는 등 문제점도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
이에 하남시 학부모, 시민들이 함께 하남의 청소년과 교육을 위해 뜻을 모아 범국민운동 ‘스프운동’에 동참하고자 하남본부 출범식을 개최한다.
이번 출범식에는 임원을 비롯한 ▲창의융합위원▲운영위원▲청소년위원▲인성위원으로 4개의 분과를 결성하여 운영 되며 지역사회인사로 구성된 자문 및 고문단이 함께 한다. 또한 학부모 단체인 ▲하남시학부모연합회▲녹색어머니회▲학부모폴리스와 상호연대하고 30여개의 지역시민 단체와 협력하여 향후 홍보와 캠페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스프운동 하남본부 김은준 대표는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이 더 이상 한 가정의 고민이 아니라 국가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가 됐다”며, “하남본부는 강제적 ‘규제’, ‘금지’가 아닌 삶과 관계의 ‘회복’에 중심을 두고 ‘학교-학부모-지역사회’가 함께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힘을 모을 예정”이라며 소회를 전했다.
이날 2부 행사로는 안민석(명지대 석좌교수)스프 공동대표의 ‘폰 OFF, 북 OPEN’, 김유진(2025 서울의대 수석합격) 학생의 ‘스마트폰 없이 나로부터 시작하는 공부’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4차 산업의 급속한 성장으로 스마트 폰의 보급, 디지털 학습이 증가한 반면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의 심각성, 스파트폰 보급 연령층도 날로 낮아지는 등 문제점도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
이에 하남시 학부모, 시민들이 함께 하남의 청소년과 교육을 위해 뜻을 모아 범국민운동 ‘스프운동’에 동참하고자 하남본부 출범식을 개최한다.
이번 출범식에는 임원을 비롯한 ▲창의융합위원▲운영위원▲청소년위원▲인성위원으로 4개의 분과를 결성하여 운영 되며 지역사회인사로 구성된 자문 및 고문단이 함께 한다. 또한 학부모 단체인 ▲하남시학부모연합회▲녹색어머니회▲학부모폴리스와 상호연대하고 30여개의 지역시민 단체와 협력하여 향후 홍보와 캠페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스프운동 하남본부 김은준 대표는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이 더 이상 한 가정의 고민이 아니라 국가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가 됐다”며, “하남본부는 강제적 ‘규제’, ‘금지’가 아닌 삶과 관계의 ‘회복’에 중심을 두고 ‘학교-학부모-지역사회’가 함께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힘을 모을 예정”이라며 소회를 전했다.
이날 2부 행사로는 안민석(명지대 석좌교수)스프 공동대표의 ‘폰 OFF, 북 OPEN’, 김유진(2025 서울의대 수석합격) 학생의 ‘스마트폰 없이 나로부터 시작하는 공부’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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