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예방 최우선” 나주시, 영산포 뉴트로 축제 전격 취소 강석운 tjrdnsrkd12@naver.com | 2021-12-17 21:00:20 변이 바이러스 확산, 방역 거리두기 강화 조치 등 ▲사진=나주시[세계로컬타임즈 강석운 기자] 나주시가 18~19일 영산포 죽전골목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던 ‘제1회 영산포 뉴트로 축제’를 전격 취소했다.17일 나주시와 축제 주관 단체인 영산동도시재생주민협의회는 오는 18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단계적 일상회복 지속을 위한 정부의 방역조치 강화로 축제 취소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신천지 자원봉사단 피지지회, 라우투카서 건강증진 봉사 전개2경기도교육청, “교실에서 시작된 국방 혁신” 군 특성화고, 미래 전력 키운다3문수정 동작구의원 예비후보, “작은 불편이 정치의 시작”... 변화 로드맵 제시4박승원 광명시장 “도시는 시민으로부터 자란다"5경기도교육청, 전국 최초 중·고생 접종 지원으로 감염 사각지대 해소6“안양의 이름으로 뛴다” 경기도체전 출정식서 하나 된 선수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