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깨끗한 축산농장’ 4개소 추가··· 총 98개소
조주연
news9desk@gmail.com | 2022-05-08 22:22:30
깨끗한 환경서 가축 사육, 군민 사랑 받는 축산업 발전 전기 마련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전북 부안군이 2022년 1분기 ‘깨끗한 축산농장’ 4개소를 신규 지정했다.
8일 부안군에 따르면 ‘깨끗한 축산농장’은 농가의 자발적 노력으로 깨끗한 환경에서 가축을 사육해 군민에게 사랑 받는 축산업으로 발전하는 전기를 마련하고 가축사육방식 개선으로 이웃과 상생하는 축산업을 위해 지정하고 있다.
‘깨끗한 축산농장’을 지정 받고자 하는 축산농가는 축산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현재까지 부안군은 이번 4개소 신규지정으로 98개소를 지정했다.
부안군 축산유통과장은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사업은 부안군 축산농가의 핵심사업으로 쾌적한 환경 조성을 통한 구제역·AI 등 가축전염병 예방은 물론 악취저감을 통한 군민에게 신뢰받는 축산업으로 발돋움 하기 위한 필수사항이므로 앞으로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을 확대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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