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예비후보 “30만평 김제 신도시개발”
조주연
news9desk@gmail.com | 2022-04-06 23:08:13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정호영(더불어민주당) 김제시장 예비후보가 “공직선거법에 따라 4261세대에 홍보물을 우편 발송했다”고 6일 밝혔다.
정호영 예비후보측에 따르면 홍보물에는 12년간의 시도의원 재임기간 활동 내용과 정치 이야기, 다양한 정책 등이 담겼다.
▲30만평 신도시개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복지증진 ▲시민이 행복한 건강도시 구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인프라 구축 ▲구도심과 주변부에 문화예술과 교육기반이 어우러진 도시재생사업 ▲농어민·소상공인·자영업자·저소득층의 생존문제에 행정력 집중 ▲시민화합과 공직사회 사기진작을 통한 원칙 있는 공감행정 실현의 공약 등을 담았다.
정호영 예비후보자는 “시정을 맡겨주시면 품격 있는 시정을 펼치겠다”며 “IMF국난극복·IT문화강국 달성·사회적 약자에 대한 복지체계를 구축한 김대중 전대통령님의 정치철학을 이어받아 코로나 위기 상황 극복·민생경제회복·지역사회 갈등조정, 불평등·양극화·불공정 해소라는 시대정신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김제시장 선거에서는 학연·지연·혈연 다 내려놓고 누가 김제미래비전을 가지고 있는지?, 누가 김제를 대표할 품격을 지니고 있는지?, 누가 부끄럽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왔는지? 시민의 냉정한 평가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정 예비후보는 “민주당이 어려웠을 때 갖은 시련에도 당적을 바꾸지 않고 선산의 등 굽은 소나무처럼 꿋꿋이 당을 지켜온 후보, 가장 안정적이고 상식이 통하는 후보, 민주당의 듬직한 맏아들인 정호영과 함께 김제의 밝은 미래를 향한 담대한 여정을 시작하자”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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