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규 김제시장 예비후보 “창의적 도시 만들겠다”

조주연 / 2022-04-05 00:26:19
“현장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시장이 되겠다”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홍규 김제시장 예비후보가 “김제를 가장 기본적이고 창의적 도시로 만들겠다”며 연일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5일 이홍규 예비후보에 따르면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시장이 되겠다”며 크게 4가지 비전을 제시하고 민심을 훝고 있다.

 

먼저 “관광도시 김제를 토대로 전국과 세계에서 찾아오는 전국 제일의 관광도시를 만들겠다”고 호언하고 있다. 

 

이어 “농업의 순환농법을 체계화 하겠다”며 “기후도 살리고 자연도 살리고 땅도 살리는 가축 분뇨를 재처리해 논과 밭으로 보내는 순환농법의 기초를 시범화하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도시 중심을 재설계해 계획적이고 구체적인 도시 재설계를 하겠다”며 “상인들의 상시적인 마케팅 연구와 교육을 통해서 질 좋은 서비스와 상품으로 시민께 신뢰받고 타 도시에서 찾아 올수 있도록 하는 거리를 바탕에 두겠다”고 공약했다.

 

마지막으로 “새만금과 연동해 기후 위기에 따른 김제와 새만금의 연접지역에 기업체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우선적으로 RE100 도시를 지정받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예비후보는 “김제라는 도시는 너무나 많은 보석들이 묻혀있다”며 “반드시 끄집어 내어서 보석을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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