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꽃#3

김영식 / 2022-03-17 08:34:09
변성진 사진작가 88
▲ 꽃보다 꽃#3. ⓒ 변성진 작가

 

사람은 태어나고 꽃은 핀다.

사람은 늙고 꽃은 시든다.
사람은 죽고 꽃은 진다.
사람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사람이고
꽃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꽃이다.

“나한테 소원 빌지마. 나도 살기 힘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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