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대청소에서는 금촌통일시장상인회, 금촌1동 주민자치회 등 각 단체 회원들과 공무원 등 23명이 참여해 금촌도시재생 거점공간과 금촌동 일대를 중심으로 정비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봄을 맞아 겨울철 동안 쌓인 낙엽과 각종 생활 쓰레기를 제거하고, 기존에 설치된 마을 정원을 정비했으며, 이를 통해 주민 스스로 깨끗한 마을 만들기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 힘을 쏟았다.
환경 정비에 참여한 주민들은 “새봄을 맞아 동네를 정비해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열심히 참여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를 통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조재천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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