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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 전쟁 70주년 기념식 행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시흥시 제공) |
[세계로컬타임즈 장선영 기자] 시흥시는 시흥시 보훈회관에서 6.25전쟁 70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올해는 6.25전쟁 7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다. 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참석 대상자를 대폭 축소해 6.25 참전 유공자 및 보훈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6.25전쟁에 참전해 공을 세운 유공자 故조복경 상병의 아들 조무열 씨에게 국방부장관을 대신해 훈장증과 화랑무공훈장을 전달했다.
국가유공자로서의 명예와 자긍심으로 안보의식 고취에 힘쓴 참전용사 5명에게 표창하고, 6.25전쟁 70주년사업추진위원회에서 6.25전쟁 제70주년을 맞아 제작한 감사메달도 함께 전수했다.
6.25참전유공자 경기도시흥시지부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앞으로 다시는 전쟁이 없도록 함께 단결하고,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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