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에 참여한 장애학생들은 다양한 체육활동을 체험하며 건강한 여가 시간을 보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김찬진 청장에게 방학 기간 중 아이들이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프로그램 확대를 건의했다.
동구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이번 프로그램은 장애학생들에게 체육활동의 즐거움을 알리고, 생활체육에 대한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장애학생들이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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