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양수 한국세탁업중앙회 대표는 “거동이 불편한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규철 위원장은 “이불 세탁은 일상적인 일이지만 거동이 불편한 분들에게는 큰 어려움이 될 수 있다”며 “세탁 지원을 위해 함께해주신 한국세탁업중앙회 관계자들께 감사드리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대상자 발굴과 이불 전달 과정에서 세심하게 살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 가구의 위생적인 생활환경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협력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속적인 복지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오정희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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