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재 보급은 국가적인 ‘독서 국가’ 도약 선언에 발맞춰, ‘독서 인천’의 기반을 다지고 독서교육의 입문기 단계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한글 해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보급되는 한글 교육 교재 5종은 학생들의 학습 편의와 현장 활용도를 고려해 온·오프라인 형태로 병행 지원된다. 실물 책자 형태로는 ‘찬찬한글 익힘책’과 ‘한글이 트이는 동시(자음편·받침편)’ 등 3종이 배포되며 ‘찬찬한글’ 교사용 지도서와 학생용 교재 2종은 전자파일(PDF) 형태로 보급된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교재가 국어 교과 수업은 물론 창의적 체험활동, 가정 연계 활동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폭넓게 활용되어, 학생들이 단순히 글자를 익히는 단계를 넘어 책과 깊이 있게 소통하는 ‘독서 인천’의 주인공으로 성장하는 밑바탕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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