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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주시의회 개원 30주년 기념식 모습 (사진=나주시의회) |
[세계로컬타임즈 강석운 기자] 나주시의회(의장 김영덕)는 지난 17일 제239회 제2차 정례회 제6차 본회의 종료 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방의회 부활 3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번 기념식은 지난 30년간 지방의회 의정활동의 성과를 돌아보면서 나주시민을 대변하는 대의기관으로서의 사명감과 책임감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지방자치 부활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김영덕 나주시의회의장과 강인규 나주시장을 비롯해 현역의원, 역대의원 등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해 진행됐으며, 30주년 기념영상 상영, 30년사 책자 전달식, 공로패 시상 등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공로패수상은 30년 동안 의회 의정활동에 기여한 1대 김성대 전의원과 염행조 의정동우회장 그리고 오준열 의사팀장에게 수여됐다.
김영덕 의장은 기념사를 통해 “30년이라는 긴 시간을 우리 의회가 존재할 수 있게 해주신 나주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지방자치2.0시대를 성심껏 준비해 시민여러분께서 성숙한 지방자치와 건강한 자치분권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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