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종태 신임 대전 서구청장, 호우 피해현장 찾아

오영균 / 2018-07-02 13:46:48

▲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이 2일 취임식을 간략하게 치른 후 호우 피해지역인 대전 도마동 축대붕괴 현장을 찾고 있다. <사진제공=대전 서구청>

[세계로컬신문 오영균 기자]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2일 오전 10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본청 6급 이상 간부가 참석한 가운데 취임 선서로 취임식을 대신하고 바로 호우 피해 지역인 도마동 축대붕괴 현장을 찾았다. 

앞서 장 청장은 오전 7시 월평동 진달래 네거리 싱크홀 현장을 점검하고, 침하구간 내 노후하수관 긴급복구 등 조속한 안전조치를 주문한데 이어 재난안전상황실을 방문해 인명.차량 침수.농작물 피해 등 재난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재난과 재해는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다”라고 강조하고, “구민이 안전한 도시 서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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