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컬타임즈] 충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위원장 최정훈)는 설 명절을 앞둔 5일 충주시 소재 송원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시설 종사자들을 위로 격려했다.
복지 현장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누고, 이용자들의 생활 여건을 살피기 위해 마련된 이번 방문에서 의원들은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조성태 의원(충주1)은 “명절에 더 큰 외로움을 느낄 어르신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시설 종사자들의 헌신 덕분에 어르신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만큼, 의회 차원에서도 복지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행정문화위원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도내 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하며, 지역사회에 나눔과 돌봄의 가치를 실천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 오정희 기자 pin8275@naver.com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