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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청소년위캔센터 전경. |
[세계로컬신문 오영균 기자]대전청소년위캔센터가 전국 415개 청소년 수련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한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대전청소년위캔센터는 대전광역시에서 설치하고 대전YWCA에서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청소년수련시설로서 2015년 4월에 개관했다.
이번 종합평가는 전국 415개소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특화시설을 대상으로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주관했다.
2015년부터 2년간 시설운영 및 관리체계, 활동프로그램 등 수련시설 운영 및 6개(건축·토목·기계·소방·전기·가스)분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권부남 위캔센터장은 “우리 청소년들이 신나게 놀 수 있는 공간, 상상하면 이룰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역에서도 청소년에 대한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위캔센터는 18개의 직업체험관 운영, 체육관, 클라이밍, 체력단련실 등 체육시설 운영, 문화프로그램, 청소년활동프로그램 등 청소년 진로직업 체험 및 진로교육을 특성화해 청소년의 진로를 함께 고민하는 청소년수련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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