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12월 안성사랑카드 인센센티브를 7% 제공해 왔으며, 이번 구매한도 상향은 연말 소비 활성화를 위한 개선책으로 마련됐다.
따라서 지급받을 수 있는 최대 인센티브 한도는 49,000원에서 70,000원으로 확대된다.
안성시 관계자는 “안성사랑카드 구매한도 상향을 통해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줄이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여 내수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호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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