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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기 (사진=강원도) |
[세계로컬타임즈 김재민 기자] 평화지역 한반도 생태평화벨트 신규 관광지들이 연내 개장될 계획이다.
강원도에 따르면 한반도 생태평화벨트 조성 사업은 비무장지대 일원을 생태·평화의 상징으로 브랜드화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강원도, 접경지역 5개 군이 2013년부터 총 6개소를 조성해왔다.
사업은 2018년 고성 해돋이 통일전망타워 개관, 작년까지 양구 박수근미술관 체험마을이 개관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이뤘다.
올해에는 총 4개소 관광지가 추가로 개장되어 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성해진다.
박용식 강원도 평화지역발전본부장은 “한반도 생태평화벨트 관광지들은 비무장지대 평화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향후 주변 비무장지대 자원과 연계한 관광상품 발굴 및 관광객 유치 지원을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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