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제시 |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전북 김제시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고자 2022년 시책발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24일 김제시에 따르면 김광수 부시장 주재로한 시책발굴 경진대회 발표와 질의응답, 심사 및 시상이 지난 21일 이뤄졌다.
이번 대회는 추진부서가 직접 제안하고 추진하는 상향식 프로세스를 통해 제안된 총 131건의 시책 중 사전심사를 거쳐 선정된 ‘김제시 심포마리나항 오토캠핑장 조성’ 등 최종 9건의 시책이 발표·심사됐다.
▲진봉면 ‘지평이와 수평이가 함께 걷는 스카이로드 조성사업’이 최우수상을 ▲기획감사실 ‘혼자서도 행복해요 1인가구 지원센터 운영’과 도시과 ‘살고싶은 녹색마을(그린베드타운) 조성’이 각각 우수상을 ▲여성가족과 ‘여성1인가구 세이프-홈 프로젝트 구해줘홈즈’와 교통행정과 ‘활주로형 횡단보도’가 각각 장려상을 차지했다.
김광수 부시장은 “경진대회를 통해 공직자의 무한한 상상력과 열정이 시정에 반영돼 활력을 불어 넣고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선정된 시책은 세부적으로 면밀하게 검토하고 잘 다듬어 새로운 김제를 만들어가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예산확보 등에 끝까지 최선을 다해 시민의 삶에 행복한 변화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