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치료센터도 2곳 늘려 총 4곳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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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시선별검사소 현황.(사진=인천시 제공) |
[세계로컬타임즈 장관섭 기자] 인천시는 임시선별검사소 5개소와 생활치료센터 2개소를 추가 확보해 순차적으로 운영에 들어갔다.
15일 인천시에 따르면 수도권지역의 코로나19 확산세에도 비교적 안정적인 발생추이를 보였으나, 확산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앞서 지난 7월 7일 0시 기준 57명으로 1월초 이후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오는 등 연일 50~80명대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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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치료센터 현황.(사진=인천시 제공) |
1일 검사자 수도 1만 5000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으며, 생활치료센터 가동률도 7월 12일 기준 84.3%에 이르고 있다.
이에 인천시는 신속하고 광범위한 선제검사와 확진자의 원활한 치료를 위해 임시선별검사소와 생활치료센터를 확충해 운영하기로 했다.
특히 임시선별검사소는 기존 5개소에서 10개소로 늘려 운영하고 생활치료센터는 기존 2개소에서 4개소로 늘린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생활치료센터와 임시선별검사소가 차질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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