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위문은 명절에도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사기 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문에는 오학동 방위협의회 위원들과 오학동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김상열 위원장은 “설 명절에도 지역과 국가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장병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군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안보 강화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병선 오학동장은 “장병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주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다”며 “오학동 행정복지센터도 군과 지역사회가 상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오학동 방위협의회는 앞으로도 관내 군부대와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민·관·군이 함께하는 든든한 지역 안보 체계 구축에 앞장설 계획이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동현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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