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홀프렌즈’는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청년들이 워킹홀리데이에 새롭게 참가를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본인의 경험과 체류했던 현지 정보를 공유하는 등 ‘멘토’ 역할을 하는 서포터스이다.
‘워홀프렌즈’는 2012년부터 매년 운영되어 올해 15기를 맞이하며, 이번 15기에는 캐나다, 호주, 영국, 일본 등 9개 국가/지역에서 워킹홀리데이 참가 경험자 20명으로 구성됐다.
‘워홀프렌즈 15기’는 앞으로 SNS 및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워킹홀리데이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고, 예비 참가자 대상 멘토링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본인의 경험과 현지 정보를 카드뉴스·숏폼 영상 등 콘텐츠로 제작하여 온라인을 통해 예비 참가자들에게 전수할 예정이다.
해당 콘텐츠는 인포센터홈페이지, 네이버카페,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 볼 수 있다.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으로 ’23.8월~’24.8월까지 체코에서 활동했던 경험자 박지다 서포터스는 “저의 현지 경험이 예비 워킹홀리데이 참가자들에게 성공적인 활동을 하는데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재외동포청 변현정 동포지원제도과장은 발대식에서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 유경험자인 워홀프렌즈가 생생한 경험과 정보를 청년들의 시각에서 전달하여 워킹홀리데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더 많은 청년들이 안전하게 해외 경험을 쌓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재외동포청은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이 우리 청년들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경험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워홀프렌즈’ 활동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 안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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