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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내 순찰차량 (사진=서울시) |
[세계로컬타임즈 이효진 기자] 이제부터 서울시내에서 ‘경찰(POLICE)’에서 ‘서울경찰(SEOUL POLICE)’로 표기명을 변경한 교통순찰차량(148대)을 도로 곳곳에서 볼 수 있게 된다.
이는 2021년 7월 1일 자치경찰제도 시행 이후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가 시민들에게 자치경찰에 대한 인지도와 체감도를 제고하고, 자치경찰 사무를 수행하는 공무원들의 자긍심을 높인다는 취지로 서울경찰청과 협의해 지난 3월부터 추진한 사업이다.
서울시는 향후 6개월 간 ‘서울경찰(SEOUL POLICE)’ 표기 순찰차량을 시범 운행한 후 시민의 인식 개선 및 홍보효과 등을 분석하고 관련 법령 등 정비를 통해 서울 전체 순찰차량(805대)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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