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공모는 안양에서 활동하는 예술인과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안정적인 창작환경 조성과 더불어 경기도 내 우수 예술인의 안양 유입을 통해 시민들에게 보다 풍성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총 사업 규모는 3억 2,630만원이며, 이 중 지원금은 2억 7,400만원이다. 특히 올해는 ‘정산 간소화’ 제도를 시범 도입하여 예술인의 행정부담을 줄이고 창작활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예술생태계가 활성화되고,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가 확대됨으로써, 안양이 보다 풍요로운 문화도시로 도약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배연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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