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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 |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전북 익산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리모델링를 마쳤다.
18일 익산시에 따르면 여성회관 1층에 위치한 익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공간이 협소하고 화장실 노후화 등 찾아오는 민원인 입구를 찾지 못하는 불편을 호소하곤 했다.
이에 주민제안사업으로 선정돼 5700만 원을 지원받아 사무실 석면 제거 공사, 민원인용 화장실 개선 공사, 방문객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현관 입구 리모델링 공사를 마쳤다.
또한 새일센터 옆 담장에는 야간에도 볼 수 있는 간판을 설치했다.
입구 바깥쪽 공간을 확장해 방문객이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미니카페를 만들어 여성들이 열린 공간에서 자유롭게 대화도 나누고 차도 마실 수 있도록 개방형 공간을 조성했다.
조남우 여성청소년과장은 “여성들이 자신의 역량에 맞는 일자리나 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구직활동에 나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더 많은 일자리를 연결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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